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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 지원 사업 3년 연속 선정[원광대학교]
입학사정관 지원 사업 3년 연속 선정[원광대학교]
입학사정관실2013-06-17

우리대학이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13년 대학 입학사정관 역량 강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고, ‘사범대학 인센티브’에도 신규 선정됐다.

이에 따라 3년 연속 입학사정관 지원 사업에 선정된 우리대학은 2014학년도 신입생 532명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선발하고, 사범대학의 경우 정원 내 30%에 해당하는 96명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입학사정관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은 전년도 사업 및 사업계획서 서류평가에 이어 면접평가를 거쳐 지난 12일 일반대학 58개교와 ‘사범대학 인센티브’ 10개교가 발표됐으며, 우리대학은 우수한 운영성과로 3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지원 대학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 처음 신청한 ‘사범대학 인센티브’는 프로그램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1억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이를 포함해 2013년 입학사정관제 사업비로 총 7억 3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우리대학은 그동안 입학사정관제 정착과 잠재력이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고교-대학 연계를 위한 상호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추수관리 프로그램 진행으로 학생들의 인성함양, 학업능력향상, 커리어 개발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입학관리처장 박은숙(사범대학) 교수는 “도덕대학을 추구하고 있는 원광대는 입학사정관제를 운용하기에 적합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며, “고교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하고, 합격에서 졸업까지 체계적으로 추수지도를 함으로써 인성과 덕성을 갖춘 역량 있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광대-고교 연계 워크숍